7월 초의 일상. Daily life


 

 

 

6월말과 7월 초의 일상

 

 

 



07.06
응애 미파 예니 웅빠 at 탐스퀘
원래 응애랑 미파만나 점저 하려고했는데, 마침 타이밍이 좋아 예니도부르고 웅빠까지ㅋㅋㅋ 
오랜만에 급 페이지 결성! 다들 오래오래 봤으면.
냉채족발로 1차! 2차로 Cafe MAMAS 첫 방문!
리코타 치즈 샐러드 먹으니나도 리코타치즈 만들어먹어 봐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ㅋㅋㅋ
고소고소한것이 내 스탈이얌 
청포도 뭐시기는 괜찮았는데 로얄밀크티는 너무 달았다.















07.05
응애와 한강 라이딩! 잠수교까지 고고고
목동~반포는 내 거지체력에 좀 힘들었지만 뿌듯뿌듯 
다음주에 또 와야지! 붉은노을 배경의 무지개분수 잠수교는 정말 예뻤다.














07.04
WSE 친구들과 한강치맥한잔! 히주니연주언리헝시기승호
친한 언니에게 간단히 맥쥬한잔 하자고 하려던게
판이 커져 다같이 치킨맥주라면꽈자에 언니가 강추한 다코야키까지ㅋㅋㅋㅋㅋ
빈속에 맥주를 들이켜 한캔에 헤롱헤롱하긴했지만
여름밤 한강, 시원한 바람에 좋아하는 사람들이랑 맛난것까지 먹고 스트레스 다 날아감!



다이어트는_포샵으로












07.03
회식 중 찍은 반포야경
서울 한복판 고속터미널 옥상에 고깃집이 있다는것도 놀라웠고
비온 뒤 이렇게 예쁜 야경을 맑게 볼 수 있다는것도 놀라웠다!














도지마 롤
걍뭐 걍..걍...






팀장님이 구우신 레몬 마들렌과 초코머핀
~레몬베이킹은 진리입니다~








공개시연 초코스틱 치즈케이크




복숭아...뭐더라... 무스케이크인가..............
이건진짜.....짱맛... 나너좋아하냐....





매일 빵을 구워먹지요





점심시간에_오븐에_파스타_해먹는_회사
(feat.직접담근피클)


잘먹으니 피부는 좋아졌지만 살은 빠질생각을 안하넹. ^^..
나 올여름에 화이트팬츠 입을 수 있을까







 

 

6월 말 천둥번개벼락치던날.

센터친구들과 여의도 커피빈 커퓌한잔.

이날 스트레스 정말 대박이었는데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크게 느껴지던 일이 별일 아닌것처럼 여겨지기면서 금새 기분이 좋아졌다.

 

이젠 학원 다니는게 내 취미이자 스트레스 해소장소가 되었다

나 뿐만 아니라 센터다니는 친구들 모두가 그렇게 말하는것보니

취미를 갖는다는 것과  사람만나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는 중

스트레스를 제때제때 풀게되니 회사생활에도 도움이 많이 되는건 당연지사

 

 

 

 

 

+ Today

 

 

질투도 많고 경쟁심도 많던 나에게 하고자 하는일과 목표가 생기니

남들과 비교하며 날 몰아세우지 않아도 되서 참 좋당 나이먹으면 변하는건가 ㅋㅋㅋㅋㅋ  크크

내 갈길 꿋꿋하게. 열심히 잘! 흔들리지 않고!

 

 

 

맥쥬마셧더니 다시 올라온 

이놈의 두드러기

ㅜㅜ

내일은 일찍나와서 병원가야지.

 

 

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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